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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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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151 | | Apr 23, 2008 | Apr 23, 2008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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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빌어 아가를 만난 어미들이 이구동성으로 똑같이 하는 말입니다. 가슴위에 올려진 작고 따끈한 촉촉이 젖어있는 생명이 크게 눈을 뜨고 입을 벌린채 어미와 아비를 응시하는것을 보고는 다들 숨이 막힐 정도로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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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잠시 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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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482 | | Apr 18, 2008 | Apr 18, 2008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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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원에서 낳기위해 출산교실 다 받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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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15 | | Apr 18, 2008 | Apr 18, 2008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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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병원에 와서 이렇게 주사 맞고 분만대에서 낳아야 하나요!" 지난번 병원으로 후송하여 출산하신 어느 어미의 말씀이셨습니다. 아무리 출산교실과 순산교실을 다 들었더라도 병원으로 가야할 상황이 되면 병원에서 아가맞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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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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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721 | | Apr 18, 2008 | Apr 18, 2008 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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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가들이 행복한 세상맞이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며칠전 유니세프에서 하는 회의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유수유에 관한 회의였답니다. 참석하신 각계의 전문가들 중에 한 분이 그리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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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한 IT 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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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941 | | Feb 24, 2008 | Feb 24, 2008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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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날마다 도배가 되다시피한 놀음판 광고와 바람피우라는 광고와 비아그라 광고 때문에요.. 다행한 일이기도 하지만 장사가 모두 잘 되지 않아서 불특정 다수에게 모두 공격을 하기로 한 모양입니다 IT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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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에 "조산원" 을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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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0 | | Dec 16, 2007 | Dec 16, 2007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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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다. 출산을 위한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뛸 맘이 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를 한다, 좋은 이야기 보다는 나쁜이야기들이 더 많다, 왜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들을 싫어하고 신경 건드리는 이야기들을 자꾸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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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식하게 조산원에서 아기를 낳아 요즘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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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62 | | Oct 11, 2007 | Oct 11, 2007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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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모가 의사에게 조산원에서 아가 맞이를 한다고 하니 혼잣말로 한 말이랍니다. 사실 현대의 산과학은 예로부터 수많은 아가를 받아온 산파들로 부터 발전하였는데도 말입니다. 출산의 장소가 집이다~~조산원이다~~ 병원이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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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당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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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346 | | Oct 11, 2007 | Oct 11, 2007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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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느 무식한 사람이 간염 예방접종을 하지 말라고 합디까? 고발해야겠네요... " 아가들의 예방접종에 대해 공부를 하신후 결정하시란 말이 와전 되어 이리 돼 버립니다. 맞추지 말라~~ 가 아니고 생각한 후 접종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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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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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33 | | Oct 11, 2007 | Oct 11, 2007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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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아가맞이 준비들을 잘 하신 분들입니다.. 먹거리만 빼고요... 어미 아비 두 분 모두 교육도 받으시고 맘 준비도 대단하십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하지만 한가지~~ 당기는 입맛엔 재간이 없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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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전인데 제가 아가 목욕을 시켜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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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174 | | Oct 11, 2007 | Oct 11, 2007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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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거꾸로 있습니다.. 외회전술로도 돌아가지 않았구요. 드디어 대단한 결심을 어미와 아비가 하셨답니다.. 자연분만으로 아가를 맞이하기로요.. 하지만 애석하게도 또 다른 문제가 생겨 피치 못해 제왕절개를 하게 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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