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
미토모리에님의 똘똘이가 무릎을 굽히고 세상으로 나왔습니다..091010
1
|
관리자 | 1805 | | Oct 14, 2009 | Dec 12, 2011 14:46 |
|
압구정동의 정환욱 선생님의 소개로 알게된 미토모리에.. 큰 아이는 일본서 36주에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3일간 입원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둘째는 시간이 지나도 돌아가질 않아요.. 외회전술을 원합니다. 노르...
|
 |
큰 아이와 함께 출산할때는 ~~
|
관리자 | 24 | | Aug 18, 2009 | Aug 18, 2009 12:58 |
|
This article is secret
|
| 117 |
집에서 하는 출산이 좋은 이유 ---
|
관리자 | 1660 | | Aug 17, 2009 | Aug 17, 2009 13:43 |
|
그 옛날부터 이 지구상의 여자들은 출산을 통해 더욱 성숙해 지고 진보하는 과정을 겪으며 세대를 이어오는 중요한 일을 해 왔습니다. 출산이라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어느 동물의 세계에서든지 가리워져야 하고 다른 이...
|
| 116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관리자 | 1210 | | May 30, 2009 | May 30, 2009 12:32 |
|
왜 이렇게 가슴 저 밑바닥부터 아려오고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는 잘 모르지만 옳고 그른것은 판단할 줄은 알지요. 이번일은 참으로 옳지 않은 일에서부터 생겨난것이라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분께 참 미안...
|
| 115 |
참 맛있는 공기밥 맛
1
|
관리자 | 1482 | | Mar 26, 2009 | Mar 26, 2009 13:10 |
|
참 맛있는 공기밥 맛 새씩들이 너도나도 봄내음을 맡으려고 내기를 하는 진안의 어느 산골 ! 정말 오랫만에 나의 몸과 마음을 위한 시간을 내기로 결심하였다. 참 많이도 쫒기고 ,참 많이도 쥐고 놓지 않으려 안간힘을 ...
|
| 114 |
괜찮습니다.걱정마세요..
|
관리자 | 1460 | | Mar 14, 2009 | Mar 14, 2009 12:33 |
|
가만히 앉아 생각해 보면 제가 하는말 중에 가장 많이 하는말입니다. 아가를 품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은 아주 특별한 일을 제외하곤 우리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임신초기의 질 출혈이 있는경우 안정...
|
| 113 |
"저 정말 못참겠습니다..."
|
관리자 | 1643 | | Mar 14, 2009 | Mar 14, 2009 11:48 |
|
이 어미도 드디어 그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끝이 보이질 안아요..! 언제 아가가 나올까요..! 지금 보다 더 아픈가요..! 죽을 것만 같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요..! 어미는 아가의 세상맞이가 쉽지 않다는것을 많이 공부를 ...
|
| 112 |
예정일이다 되었는데 지금 조산원에 가도 될까요?
|
관리자 | 2056 | | Oct 25, 2008 | Oct 25, 2008 12:38 |
|
"예정일이 다 되었는데 지금 가도 받아주시나요?" "지금 막 동영상을 봤어요.. 늦긴 했지만 거기서 아기를 낳고 싶어요.." 요즈음도 가끔씩 예정일이 다 되어 조산원이나 가정분만을 원한다고 ..해 줄 수 있냐고 문의가 온다, 아...
|
| 111 |
칭찬받으며 아기낳기!!
|
관리자 | 1493 | | Oct 25, 2008 | Oct 25, 2008 12:02 |
|
진통중인 산모에겐 단 한마디만 필요하답니다. 칭찬의 말이지요.. 남편으로부터~~ 야~~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는데 ~~ 넌 역시 훌륭한 엄마가 될꺼야 우리 마누라 짱이다.. 정말 잘한다.. 정말 잘 참네~~ 이럴 줄 알았어..넌 역...
|
| 110 |
아빠 산파 1호로 임명합니다..!!
6
|
관리자 | 1906 | | Apr 23, 2008 | Apr 23, 2008 17:08 |
|
2년전 양평에서 아가맞이가 있었답니다.. 전화로 들려오는 소리 아빠의 목소리는 흥분 반 ~~ 걱정 반~~ 혼자 가기 힘들어 애꿎은 남평이 동행을 했었지요.. 소리네 집에 당도하니 어미는 초죽음 모습이고 아빠는 절 보고 참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