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원장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제가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코디로 5개월 잠깐 일을하다가.. 1학기마치고 집에서 쉬고있답니다..
원장님은..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낼 저녁부터는.. 태풍과 비가 엄청온다는데.. 뒤늦은 장마로.. 피해가 없길바래요~ ^^
참.. 원장님도 휴가가 있으신가요?? ㅎㅎ
위에 사진은.. 엄마한테 혼나고 반성하다 잠이든 슬이의 모습입니다요~
요즘 말을 너무 안들어서... 힘들어요.. 청개구리... ㅎㅎ
ㅋㅋ 웃겨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슬아가 딱해보이기도 하네요..
땀 범벅에 ~~ 그래도엄마말씀 잘 듣고 무릎 꿇은채로 잠들었으니 훌륭히 잘 키우신거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