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예쁜 가족입니다.

둘째도 제가 받을수 있는 영광을 달라고 까지 했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어찌그리 잘 보이던지

세상의 모든 부부의 모범이라 생각되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