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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분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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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집에서낳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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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감동의출산이야기 - 언제나 출산은 일생 한번뿐인 온 가족의 감동을 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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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11월 27일 셋째 꼬맹이 출산후기 <임재연> file
고선문
231   Dec 12, 2011 Dec 16, 2011 19:49
예정일: 11월 22일 출산일: 11월 27일 낳은 곳: 김옥진 조산원 11월 27일 새벽, 나는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떴다. 찌릿찌릿... 진통이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걸 보니 진짜인가 보다. 벌써 며칠 째 속았던 터라 나는 ...  
105 금이 출산후기 file
문효성
209   Dec 05, 2011 Dec 06, 2011 12:58
예정일: 2011년 11월 30일 출산일:2011년 11월 30일 새벽 3시 30분 몸무게 3.92킬로 여아 2007년 1월에 첫아이 김옥진 조산원에서 34시간 진통끝에 낳았어요. 아들은 3.6킬로로 낳구 그때는 9시간 참다가 조산원 갔더니 1센치...  
104 미동이와의 첫 만남을 기억하며- file
아이페쉬
514   Sep 16, 2011 Oct 24, 2011 21:16
선생님, 미동이 엄마예요. 아직은 "엄마"라는 말이 참 어색하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저도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 작년 2월 남편과 만나, 10월에 결혼해 12월에 미동이를 갖기까지 정말 고마운 인연들을 많이 만...  
103 휘파기 출산 이야기 3부 ㅎㅎ(이름은 김준성이랍니다. ^^) imagefile
휘파기 마마
699   Jan 19, 2011 Feb 06, 2011 04:41
헉헉헉...모두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침착했고...서두르거나..조급해 하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도미노를 이제 첫 블럭을 밀어 넘어 뜨리는 일만 남았죠...*^^* 6일 오후 2시경.. -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진통이 밀려...  
102 휘파기의 출산 후기 (2부) ㅋㅋㅋ imagefile
휘파기 마마
512   Jan 19, 2011 Jan 19, 2011 16:38
출산은 두려움이 아닌 환희에 시작이다....(캬~ 죽인다..ㅎㅎ) 디데이입니다. 휘파기가 나오기 위한 알리바바의 비밀의 문이 7센티 정도 열린 순간.... 9시... - 진정한 진통의 주기가 찾아 옵니다. 순간 순간에 고통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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