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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2627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평촌 모모엄마입니다. 1
여현주
476   2015-07-03 2015-07-13 15:39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평촌역 앞에 살던 모모(준원)엄마예요. 홈페이지도 달라졌고,, 조산원도 의왕으로 옮기셨네요. 그만큼 세월이 많이 지났어요. 모모라는 태명이 이젠 어색할 만큼 아이는 벌써 10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  
2626 여전히 멋지십니다. 일산 서린한의원이에요^^ 1
서경은
714   2015-03-21 2015-04-03 13:17
이곳만 오면 항상 감동이 처음처럼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 이젠 막둥이도 유치원에 들어갔답니다 아침에 나란히 네명이 학교에 가고 있어요^^  가끔 원장님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어요. 상상이 되세요? 내가 너 낳는거 보았다며 아는체도 ...  
2625 원장님 ...저를 아실런지... 1
이진선
829   2015-01-05 2015-01-14 20:13
반갑습니다. 원장님... 저는 2004년 2008년 두아이(복땡,누리)를 안산에서 낳은 이진선입니다. 잘 계셨는지요? 궁금해서 들어와 보니 의왕에 하나 더 생겼네요? 이사를 가신건가요? 원장님은 주로 어디에 계세요?  제가 산본으로 이사를 와서 가끔 원장님 생각...  
2624 안녕하셨어요~~^^ 1
사랑건강이맘
982   2014-01-16 2014-01-21 19:42
작년 6월22일에 조산원에서 사랑이 출산한 엄마예요. 한번 찾아뵙고 인사 드렸어야 하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네요. ^^   그 때 성옥경 조산님, 김옥진 조산사님 두 분께서 도와주셔서 사랑이 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사랑이가 선천적...  
2623 원장님 안녕하세요~~~ 1
이쁜강아지
1090   2013-12-23 2014-01-09 06:55
2011.05.14 세째를 낳은 강애숙입니다.... 아주 가끔 한번씩 들어왔었는데.... 어느날 들어와보니 홈피도 새단장을 하였고... 새로운 분들도 계시고... 핸폰도 019가 아닌 010으로 바꿔지셨고...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만큼 자연주의 출산이 우리 주변이 ...  
2622 아기탄생 동창생들의 봄소풍 즐거웠어요^0^ 1
하린맘
2118   2013-03-06 2013-03-26 14:18
오랜만에 찾아온 옥진 원장님 홈페이지예요. 사진을 올리려 하니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한참 헤매다 그냥 글만 쓰려구요.. ^^; 3년 만에 만나도 사흘만에 만난듯. 편안했던건, 저 뿐만은 아니겠죠~ 조산원 초창기에 찾아와 낳은 하린이가 벌써 열두살이 됐어...  
2621 원장님~ 안녕하세요~ !!! 2
별이엄마
1891   2013-01-11 2013-04-22 10:51
잘지내시죠? 기억 하실랑가 몰르겠네요 ㅎㅎ 전 제작년에 12월 7일날 출산한 별이엄마에요 ㅎㅎ 그때 허리로 진통해서 수중분만했었는데 ㅎㅎ 제가 소리를 엄청나게 고래고래 질렀었죠 ㅎㅎ 아직도 생각하면 민망하네요 ㅎㅎ 그때 2.8kg로 작게 태어난 별이가 ...  
2620 잘지내시죠? 1
최연순
3143   2011-12-06 2011-12-11 16:59
둘째가 벌써 돌 지났네요... 참으로 시간 한번 잘 가네요^^ 여름에 잠간 뵙고는 여직이네요^^ 애들은 아주 잘~~자라고 있어요 쌤 덕분^^ 쌤 글 허락두 없이 퍼갑니다 출처는 밝혔구요 가정분만의 행복을 여러사람들한테 널리 알리고 싶어서요^^ 제 블로그에^^ ...  
2619 원장님~~ 1
김혜연
2770   2011-12-04 2011-12-11 16:57
안녕하세요.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입니다... 지금 36주구요. 이번주 7일 (수요일) 저녁 6시쯤 진찰을 받으러 갈까 하는데 시간이 어떠신지요... 신랑이 그날 시간이 날것 같아서요. 되시면 글 남겨 주세요. 수고하세요~~  
2618 안녕하세요 원장님 . 브이백 성공했던 은총맘 이에요. 1 file
배순미
3750   2011-10-03 2011-10-06 10:08
 
2617 원장님 안녕하세요? 1 file
mamelda
3068   2011-09-28 2011-10-06 10:10
 
2616 원장님. 2009년 4월 28일날 첫째 낳은 드림 엄마예요. 둘째가 생겼어요..^^ 1
지현아
3001   2011-09-22 2011-09-22 22:02
원장님.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2009년 4월 28일날 저녁에 첫째 아들냄을 맞이했던 감동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런데 내년 3월 14일쯤에 둘째 동생이 태어날 예정이예요. 지금은 15주 정도 되었답니다. 언제쯤 방문 드리면 될까 해서 문의 ...  
2615 25주에 접어들었어요. 2
김혜연
2946   2011-09-18 2011-09-20 18:45
원장님... 안녕하세요.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주 25주에 접어들었어요. 한 번 뵐때가 된것 같아서요. 이번 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어떠신지... 가능한 날짜 시간 말씀해주시면 아이들과 함께 찾아뵙도록 할...  
2614 원장님! 잘 지내시죠?! ^^ 2 file
대심이맘
2852   2011-09-16 2011-09-21 12:12
 
2613 동구애미입니다. 1
이민영
3060   2011-08-06 2011-08-06 13:02
임신기간 내내 노래를 부르던 파란색 뽀로로 자전거를 뇌물(?)로 갖고 와서인지 샘도 안내고 동생을 너무 이뻐합니다. 기저귀도 제가 갈아주겠다, 트름도 제가 시켜주겠다, 수시로 뽀뽀를 해대는 통에 난리법석도 이런 난리법석이 없습니다. 시원이는 이제 백...  
2612 어제의 용사들~~
Rosa
2861   2011-07-27 2011-07-27 14:03
 
2611 하룻밤이 지나고 ~~ 그러나 긴긴 기다림의 끝은 있었다
Rosa
3062   2011-07-27 2011-07-27 13:41
 
2610 아기맞이는 이렇게 움직이면서 ~~~
Rosa
2680   2011-07-27 2011-07-27 13:40
 
2609 브이백성공 ! 에이미~~
Rosa
2579   2011-07-27 2011-07-27 13:38
 
2608 선생님, 저 영우 엄마 (한지원)예요. 2 file
영우맘
3408   2011-07-27 2011-07-27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