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황망히 가셔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전화도 잘 받지 못하고 상담도 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것 저것 모두가 후회스럽고 너무 어머님이 보고싶네요

 

방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